동 모임은 K-Pop 동호회 측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페루 내 한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박 대통령이 콜롬비아에서 참전용사 후손들과도 만난 데 이어 페루의 젊은이들과 직접 만남으로써 중남미 지역 미래세대와 한국의 우정을 더욱 심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 페루 내 한류 현황
- 페루 내 K-Pop 팬클럽 수는 124개(주페루대사관 등록 기준)이며, 페루 내 K-Pop 팬은 약 3-5만명으로 추정
- 페루는 남미 국가 중 한국 드라마 방송 1위 국
- ‘02년 “별은 내가슴에”의 첫 방영 이후 한국 드라마는 꾸준한 인기를 끌며 한류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최근 고속 인터넷의 도입으로 유튜브 등을 통해 케이팝이 소개되면서 젊은 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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