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9박 12일 간의 강행군을 마치고 귀국하신 박 대통령께는 오늘 오전 서울 모처에서 몸 컨디션과 관련한 검진을 받으셨습니다.
검진 결과, 과로에 의한 만성피로 때문에 생긴 위경련에 의한 복통이 주증상으로 나타났고, 인두염에 의한 지속적인 미열도 있어서 전체적인 건강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검진 과정에 참여한 의료진은 “오늘 검진 결과에 따라 박 대통령께서는 조속한 건강회복을 위해 하루나 이틀 정도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고 권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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