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간의 이해와 소통을 예고하는 만큼 '디어 마이 프렌즈'에는 젊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부모-자식 관계들이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김혜자와 이광수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엄마와 아들의 모습으로 시청자의 가슴에 찌릿함과 뭉클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괜찮아 사랑이야' 등 인간애를 다룬 드라마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 '마이 시크릿 호텔'을 연출했던 홍존찬 감독이 힘을 합쳐 이 시대의 꼰대들과 청춘들이 같이 어울리며 유쾌하고 신선한 감동으로 오는 13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