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나무 700주를 식재했다. 한반도 숲 가꾸기는 통일 이후 황폐화된 북한 산림 복원을 통해 통일 비용의 예비적 감축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과 푸른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맹이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30일 현판식과 함께 출범한 전남추진단은 회원 및 도민들을 대상으로 가두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실시, 숲 가꾸기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조성하고 1인 1나무 심기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news@sdatv.co.kr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회는 지난 22일 담양군에서 조성하는 첨단문화복합단지 인근에서 ‘한반도 숲가꾸기’ 통일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담양군 제공]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