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플라스틱 재활용 쓰레기가 쌓여 있고 음식물 쓰레기에다 산업 쓰레기로 의심되는 것들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마구잡이로 수거된 쓰레기일부는 매립장에 묻혀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나머지는 소각장에서 미세먼지를 발생시킵니다.
비정규직 청소 노동자들은 비슷한 일을 하는 경산시 소속 환경미화원보다 연봉이 천5백만 원 정도 차이 난다며 기본급 5% 인상과 정년 2년 연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rudqhrla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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