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6월을 시작으로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함평군 상해 임시정부 청사 역사관은 연면적 876㎡에 총 3층 3개 전시실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상해 임정청사 실사 복원관이다.
현재 함평군은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남도의병 역사공원’ 유치전에 참여,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군민 한마음 다짐대회’를 바탕으로 오는 20일께 공원 후보지 선정 제안서를 도에 제출할 예정이다.
‘남도의병 역사공원은’ 전남도가 이달 말 부지를 최종 확정하면 오는 2020년 설계, 2021년 착공, 2022년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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