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이 도요타자동차 등 일본 주요 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중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24개 기업은 '악화된 한일관계가 실적에 다소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했고, 3개 기업은 '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설문조사에 응한 여행업체 JTB의 경우 한국에서 일본으로 오는 여행 예약이 약 80%, 일본에서 한국으로 가는 예약이 약 70% 가량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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