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수경찰서는 4일 특수공무집행 방해 총포 도검 등의 법률위반 협의로 A씨를구속했다.
당시파출소 안에는 7명의 직원들이 있었지만 몸을 피한채 사건발생 10 여분이 지나도록 범인을 쫒아가지않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경찰은 자신의 휴대전화로 112 셀프 신고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12시간만에 집에있던 A씨를 긴급체포 되었다..
tkfkddl5968@naver.com

사진=여수경찰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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