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도착하여 취재결과 혼합폐기물이 약300 t정도 매립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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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취재 시 에도 덤프트럭이 혼합폐기물을 버리고 있어서 인터뷰 하였으나 소유자(삼하기업)대표가 버려도 된다고 해서 버렸다" 며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토지소유자(삼하기업 대표) 는 본인이 매립을 하라고 하였으며.본매립토는 논흙으로서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며.매립한 사람을 알려달라고하였으나 모른다고 회피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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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순천시(환경과) 에서 현장 흙을 채취하여 분석중에 있다.
해당기관에서는 철저한 조사를 하여 불법으로 농경지에 혼합 폐기물등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며 원인자를 색출하여 무거운 벌칙이 뒤 따르도록 조치하여 주기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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