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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 중심의 안전 인프라 구축에‘총력’
안전관리 평가 6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
작성 : 2022년 12월 07일(수) 17:36 가+가-

사진=2022년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진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당진시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안전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각종 대외 평가에서 6개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시는 올 한해 ▲코로나19 집단 감염 제로화 등 단계별 일상 회복 추진 ▲24시간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안전보안관 및 안전신문고 운영 ▲의용소방대와 자율방재단 운영 등 민관 협력 안전 체계 구축 ▲정상 규모 을지연습 수행 등 안보 태세 확립에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겨울철 대설 한파 대책추진 우수기관 ▲안전 신고 분야 유공 기관 ▲2022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2022년 비상 대비 훈련 을지연습 종합평가 우수기관 ▲민방위대 창설 47주년 유공 기관 ▲재난 대비 수시 훈련 평가 유공 기관에 선정되는 등 각종 대외 평가에서 안전 정책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시 관계자는 “민선 8기‘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정책’을 기본 방침으로 각종 재난․재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 도시로의 대전환과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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