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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고 안전하게! 광주 구시청 나이트 페스티벌 성료
- 유관기관 적극 협력…버스킹 공연, 이색 체험 부스 호응
작성 : 2023년 03월 31일(금) 16:29 가+가-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24~25일 구시청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일원에서 거리가 무대가 되는 도심 야간 문화축제인 ‘2023년 구시청 나이트 페스티벌, 봄으로 향하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봄을 맞아 먹어‘봄’, 즐겨‘봄’, 체험해‘봄’을 주제로 중앙폴리를 중심 무대로 한 디제잉과 버스킹 공연, 다양한 이색 체험 부스 운영으로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동구는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올해 첫 축제인 구시청 나이트 페스티벌의 안전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축제 기간 동안 동부경찰서·동부소방서와 적극 협력해 ▲합동 사전 현장점검 실시 ▲안전관리계획 수립·운영 ▲구역별 안전관리 요원 배치 ▲차량 진입 통제 등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 야간거리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다.

한편 올해 구시청 나이트 페스티벌은 ▲3월 봄 축제를 시작으로 ▲5월 성인식 축제 ▲7월 여름 물 축제 ▲9월 디제잉 축제로 총 4회에 걸쳐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찬기자 기사 더보기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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