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Lin jing zi 특파원]
대만 동쪽에서 규모 7.4 강진이 발생했다.
이에 쓰나미 경보가 일본과 필리핀 일대에 발령됐으며, 고층 건물이 무너지고 기우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대만 당국은 이번 지진이 규모 7.6의 지진으로 약 2천400명이 숨진 1999년 9월 21일 발생한 지진 이후 가장 규모라면서, 앞으로 3∼4일 동안 규모 6.5~7.0 여진이 계속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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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만에서 강진이 발생해 일본 남부 섬들과 동부 해안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다. nhk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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