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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유형별로는 질병이 63.9%로 가장 많았고, 사고부상이 21.9%, 교통사고가 10.4%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주취자 등에 의한 구급대원 폭행은 12건으로 전년에 비해 오히려 2건이 늘어 더욱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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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구급활동 실적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며 “구급서비스 품질향상을 통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대구소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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